책멀남의 독서 여행기 책멀남의 독서 여행기
하는 일마다 인정받는 사람들의 비밀, "결국 태도가 나를 만든다."

하는 일마다 인정받는 사람들의 비밀, "결국 태도가 나를 만든다."

불안을 이겨내는 가장 좋은 방법은 피하지 말고 부딪혀 극복해 내는 것이다. 직장에서 제일 힘든 일은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내가 하는 일"이 가장 힘이 든다고 합니다. 오죽하면 직장살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알 것 같습니다. 결국 일은 그 누구에게나 힘들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직장에서 진짜로 고민해야 할 것은 내가 무슨 일을 하느냐가 아닌 어떻게 일을 할 것인가입니다. 이 책에는 상사, 그리고 부하의 입장에서 어떻게 하면 일을 잘할 수 있는가에 대하여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저는 그 업무적인 기술에 대한 내용보다는 한 가지 내용이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바로 태도입니다. 내가 상사의 입장이건 부하의 입장이건 모두 적용될 수 있는 태도 말입니다. 권위는 있되, 권위적이지는 마라 권위와 권위적이라는 단어의 차이를 아시나요? 권위라는 단어에는 타인의 존경과 신뢰의 긍정적인 느낌이 담겨있지만, 권위적이라는 단어에는 권력에 의한 강압과 같은 부정적인 느낌이 담겨있습니다. 출처 : 유튜브 채
칼레의 시민들 그리고 거상 김만덕, "내가 원하는 삶의 자세"

칼레의 시민들 그리고 거상 김만덕, "내가 원하는 삶의 자세"

"칼레의 시민들"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1347년, 프랑스의 항구도시 칼레는 영국의 공격을 받고 있었습니다. 열심히 저항했지만 국가의 도움은 없었고, 결국 칼레시는 영국군에 항복을 선언합니다. 영국의 국왕 에드워드 3세는 칼레시의 끈질긴 저항에 화가 많이 난 상태였고, 항복을 받아주낸 대신 한 가지 조건을 전합니다. 출처 : "프랑스 칼레" 칼레시의 시장이 시민들을 모아놓고 이야기합니다. "영국의 국왕이 우리의 항복을 받아들이겠다고 합니다." 칼레 시민들은 환호하였습니다. 1년간의 긴 저항은 시민들에게도 충분히 힘든 일이었으니까요. 환호하는 시민들에게 시장은 다시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6명의 시민을 선발하여 영국 국왕에게 보내야 합니다. 그들은 우리를 대표하여 처형될 것입니다. 만약 시민대표를 보내지 않는다면 우리 모두를 죽이겠다고 합니다." 여기저기서 탄식과 분에 찬 울음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그때 누군가가 손을 들고나왔습니다. "내가 가겠소! 나를 보내
오늘의 꽃, "사랑하는 사람에게 들려주고 싶은 시"

오늘의 꽃, "사랑하는 사람에게 들려주고 싶은 시"

올봄은 벚꽃이 일찍 피었죠. 평소보다 빠른 벚꽃 구경도 괜찮은 것 같아요.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선물을 받은 느낌? 저도 오늘 기대하지 않은 선물을 받아서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바로바로! 나태주 시인의 "오늘의 꽃"이에요. 우연히 벽보에 붙어있는 것을 보았는데요. 와~ 너무 좋은 거예요. 짧지만 참 담백하지 않나요? 웃어도 예쁘고 웃지 않아도 예쁘고 눈을 감아도 예쁘다 오늘은 네가 꽃이다. 너무 좋아서 보고 또 보고 나갔다가 되돌아가서 다시 보며 생각했어요. "와! 집에 가면 외워서 아내한테 들려줘야지!" 다 들려주고 저한테 이렇게 읽어달라고 할 거예요! 웃어도 멋있고 웃지 않아도 멋있고 눈을 감아도 멋있다. 오늘은 네가 별이다. 나태주 시인 <오늘의 꽃> 패러디 나태주 시인하면 "풀꽃"이 먼저 떠오르죠! 저도 그래요. 아마 교과서에서 읽었던 기억이 남아서 그런 듯합니다. 교과서에서 읽었던 시는 크게 감흥이 없었는데 이 짧은 시는 왜 이렇게 가슴속에 남는 걸까요? 오늘 사랑하는
용기를 얻고 싶을 때 듣는 음악, Left Right Left (Charlie Puth)

용기를 얻고 싶을 때 듣는 음악, Left Right Left (Charlie Puth)

We're almost there 우리 거의 다 왔어 Only one more step 딱 한 걸음만 더 가면 돼 "그런 날이 있지 않나요?" 정말 열심히 목표를 향해서 달려왔는데, 당장 눈에 보이는 성과도 없고, 점점 목표는 나에게서 멀어지는 것 같은 느낌. 그래서 다 포기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날 말이에요. 이번에도 유튜브 채널 <쏘플 soso playlist>의 영상으로 노래를 소개해 드리고 싶어요. 영화 <패딩턴>의 영상과 너무 찰떡궁합이거든요! 오늘 이 노래를 들은 당신은 행운아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것이 잘될 거예요. 노래를 듣고 가사를 입으로 아니면 마음속으로 따라 부르면 그 포기하고 싶던 생각이 훨훨 날아갈 겁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정보 포토, "패딩턴2 포스터" 출처 : 유튜브 채널 "Charlie Puth - Left Right Left [Official Audio]" 찰리 푸스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저는 폴 워커의 추모곡인 "
삼성전자 주가 갑자기 왜 오르나?, "어닝 시즌? 어닝 쇼크? 어닝 서프라이즈?"

삼성전자 주가 갑자기 왜 오르나?, "어닝 시즌? 어닝 쇼크? 어닝 서프라이즈?"

주요 내용 ㆍ14년 만에 최악의 실적, '어닝쇼크' 삼성전자! ㆍ전년도 1분기 대비 영업이익 95.8%, 매출 19% 하락 작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반도체 시장의 악화(수요 둔화, 가격 하락)가 예상보다 더 심각하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심지어 이번 실적은 증권가의 전망치보다도 낮은 수준이다. 22년 1분기 (영업이익 / 매출) = 14조 / 77조 22년 2분기 (영업이익 / 매출) = 14조 / 77조 22년 3분기 (영업이익 / 매출) = 10조 / 76조 22년 4분기 (영업이익 / 매출) = 4조 / 70조 ㆍ ㆍ ㆍ 23년 1분기 (영업이익 / 매출) = 6천억 / 63조 <용어정리> 어닝(Earning) : 기업의 실적, 이익 어닝 시즌 : 기업의 분기, 연간 실적을 발표하는 기간 어닝 쇼크 : 실적 발표가 예상치에 훨씬 미치지 못하는 상황 어닝 서프라이즈 : 실적 발표가 예상치보다 훨씬 높은 상황 주가 상승 원인 오늘은 별도 포스팅 없이 쉬려고 했습니다. 사실 어제저녁
돈 공부는 처음이라, "그놈, 참 장가 잘 갔다!"

돈 공부는 처음이라, "그놈, 참 장가 잘 갔다!"

돈이 저절로 돈을 모으는 일은 없다. 자신의 자산에 걸맞은 행동을 하는데 시간을 투여했을 때 비로소 돈이 모이기 시작한다. 그런 시간 좋지 않나요? 약속시간 보다 먼저 도착해서 서점이나 카페에서 보내는 여유로운 시간, 저는 정말 좋아합니다. 4년 전 겨울, 그 즐거운 시간을 저는 한 서점에서 느끼고 있었습니다. 천천히 서점을 걸으며 사람들을 구경하던 중 한 책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돈에는 큰 욕심도, 관심도 없던 저였는데, 왜 그 책을 집었는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목차를 훑던 중 재미있는 글을 보았습니다. 다섯 페이지의 짧은 글로, 약속시간 전까지 충분히 즐길만한 양이었습니다. "내 꿈은 '취집'입니다" 서점을 나오는 길, 제 손에는 <돈 공부는 처음이라>는 책이 들려있었습니다. 책을 읽은 지 4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때 그 다섯 페이지의 글은 잊히지 않고 제게 남아있습니다. 그만큼 인상 깊었다는 것이겠죠. 그래서 저는 언제나 어디서든 볼 수 있도록 블로그에 남겨야겠다고 생각
부동산 시장의 회복인가? 영끌족의 부활인가?, "23년 하반기 부동산 시장을 주목하는 이유"

부동산 시장의 회복인가? 영끌족의 부활인가?, "23년 하반기 부동산 시장을 주목하는 이유"

주요 내용 ㆍ20ㆍ30대 아파트 매수세가 다시 증가하고 있다. ㆍ23년 하반기 부동산 시장을 주목해야 한다. 출처 : <네이버 뉴스> "경제기사" 전국적으로 20~30대 젊은 층의 아파트 매입 비중이 30% 이상으로 조사되었으며, 특히 서울의 강서 지역은 20~30대의 매입 비중이 40~50%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23년 하반기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경제기사들을 전반적으로 훑어보니 23년 하반기를 주목해야 한다는 것에는 이견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하반기를 주목하는 이유가 서로 전혀 다릅니다. 하나는 부동산의 회복을 점치고 있으며, 다른 하나는 부동산의 추가 하락을 말하네요. 분명히 젊은 층의 아파트 매수세가 증가한다는 내용으로 시작으로 왜 결론은 다른 걸까요? 두 가지 의견을 정리해서 알아봅시다. 1. 20~30대의 매수세 상승을 거래 시장이 회복의 시작이다. → "후반기에 회복기에 들어선다." 지난 2개월간 아파트 거래량이 증가하여 급매물의 상당수가 소진되었고 호가도 상승하
아버지가 보고 싶은 날에 듣는 음악, The Nights - Avicii (아비치)

아버지가 보고 싶은 날에 듣는 음악, The Nights - Avicii (아비치)

So live a life you will remember "기억에 남을 만한 인생을 살거라" 이번 음악은 유튜브 채널 <때잉>의 영상을 선택했습니다. 영상에는 마블 영화(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어벤져스 앤드게임,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토르)가 사용되었는데 영상 속에 나오는 아버지와 아들 또는 딸의 모습이 정말 가사와 잘 어우러집니다. 출처 : 유튜브 채널 메인화면 아티스트 : Avicii (1989. 9. 8. ~ 2018. 4. 20) 앨범 : The Nights 발매 : 2014. 01. 01. < The Nights 가사 및 해석 > Once upon a younger year 오래전, 내가 어릴 때 When all our shadows disappeared 밤이 되며 그림자가 전부 사라지더니 The animals inside came out to play 숨어있던 짐승들이 뛰쳐나왔어 When face to face with all o
뭘 해도 잘되는 사람의 모닝루틴, "어떻게 밀도 있는 시간을 보내는가?"

뭘 해도 잘되는 사람의 모닝루틴, "어떻게 밀도 있는 시간을 보내는가?"

놀랍다. 아침을 깨우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는 점이 말이다. 이른 아침 블로그 앱을 켜면 "미라클 모닝 00일차", "아침을 깨우는 모임 00일차", "새벽 부자 공부 00일차" 등의 제목을 갖고 있는 인증글이 페이지를 가득 메운다. 출처 : 네이버 블로그 <이웃새글> 그들은 아침 시간을 활용하여 경제신문과 책을 읽고, 자격증 공부나 글쓰기를 하는 등 자신들의 미래를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일"들을 차곡차곡 해결해 나간다. <뭘 해도 잘되는 사람의 모닝루틴>은 아침 시간이 왜 중요하고, 그 시간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아침에 주어진 시간이 결코 짧은 시간은 아니다. 다만, 그 시간의 총량을 떠나서 모닝루틴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밀도 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점이 흥미로워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왜 모닝인가? 사람이 아침에 기상 후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며 일할 수 있는 시간은 12시간에서 13시간 정도라고 한
K칩스법이 용인 아파트 값을 올리나?, (미국 칩스법, 용인한숲시티)

K칩스법이 용인 아파트 값을 올리나?, (미국 칩스법, 용인한숲시티)

주요 내용 K칩스법(국가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 및 보호에 관한 특별 조치법)이 3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K칩스법은 반도체 등 국가 첨단 전략산업에 기업이 설비투자를 할 경우 세액공제율을 확대하는 내용이다. 미국의 반도체 제조 장비 수출 규제와 같은 외부 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한국의 반도체 산업의 기술 개발과 자립성을 강화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로 평가된다. <세액공제율 확대> 대기업 = 8% → 15% 중소기업 = 16% → 25% 명칭에 대하여 미국의 칩스법에서 비롯되었다. 미국 칩스법의 정식 명칭은 "반도체 칩과 과학법(CHIPS ans Science Act of 2022)"이며, 반도체 사업분야에서 미국이 중국에 대한 기술적 우위를 강화하기 위하여 만든 법안이다. 미국이 투자보조금을 지원함으로써 반도체 기업들이 미국에 공장을 세울 수 있도록 유입을 장려하고, 반도체 기업이 중국에서 생산을 늘리는 것을 막기 위해 자격 요건을 제한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법의 배
당신의 금융이해력 점수는 몇 점입니까? (금융지식, 금융행위, 금융태도)

당신의 금융이해력 점수는 몇 점입니까? (금융지식, 금융행위, 금융태도)

2022년 전 국민 금융이해력 조사란? 전 국민 금융이해력 조사는 한국은행과 금융감독원이 2년마다 우리나라 성인(만 18~79세)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조사이며, 결과자료는 금융 수준 측정을 통한 경제·금융 교육 방향 수립 및 OECD 국가 간 비교 등에 활용됩니다. 조사 방법은 전문조사원이 전국 표본조사 대상을 직접 방문하여 1:1면접 형태로 진행됩니다. 특히, 이번 조사는 디지털 금융이해력 항목이 최초로 추가되었습니다. 출처 : 한국은행 <2022년 전 국민 금융이해력 조사 결과> 보도자료 핵심 내용 정리 ㆍ결과 : 금융이해력이 소폭 상승, 계층 간 격차 다소 축소 <긍정적 결과> 1. 고령층의 금융이해력 점수가 상승, 연령대별 격차 축소 2. 소비보다는 저축을 선호, 미래를 대비하려는 태도 우세 (저축활동 = 97.8점 / 정기 예ㆍ적금보다는 입출금이 자유로운 상품 ↑) <부정적 결과> 1. 금융행위 시 전문적인 금융 정보가 아닌 친구나 가족, 지인의 추천에 의존하는 경향이 많음
비상식적 성공 법칙, "연 수입을 10배로 높이는 방법"

비상식적 성공 법칙, "연 수입을 10배로 높이는 방법"

당신이 잘 따라와 주길 바란다. 정상에서 기다리고 있겠다. 간다 마사노리는 책의 목적이 독자의 연 수입을 10배로 높이는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말했다. 연 수입을 자신이 정하지 않기 때문에 벌지 못하는 것이다. 상식이란 "사람들이 보통 알고 있거나 알아야 하는 지식이 되는 것"이다. 비상식적이란 상식의 반대말일까? 애매하다. 사전의 뜻을 찾아보면 애매하단 말이다. 비상식적의 사전적 뜻이다. "보통 사람들이 갖고 있는 지식이나 판단력 따위에 어긋나는 것" 나는 주어에 집중한다. "보통의 사람들", 보통은 특별하지 않고 흔히 볼 수 있는 것이다. 간다 마사노리는 어긋난 사람이다. 그렇기 때문에 성공했고, 연 수입 10배를 논할 수 있다. 성공이 어렵다고 한다. 보통의 사람의 이야기이다. 성공이 쉽다고 한다. 간다 마사노리의 이야기이다. 이미 이 책을 읽은 순간, 독자는 비상식적인 범주에 들어간다. 성공이 쉬울 수밖에 없는 것이다. 원하는 것을 매일 말해보자 "기억은 뇌의 어느 일부분에
인생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노래, LAst dAy oN EaRTh (Tai Verdes)

인생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노래, LAst dAy oN EaRTh (Tai Verdes)

You tellin' me I got twenty-four of these sixty-minute things left 그러니까 지금 내게 남은 시간이 단 하루밖에 없다는 거지? "내게 남은 시간이 하루밖에 없다면?" 사실 이런 질문은 식상하다. 너무 사람들이 남발해서 면역력이 생겼다. 답도 정해진 듯하다. 그런데 영상을 보면 달라질 것이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무언갈 떠올릴 것이 분명하다. 식상한 오늘이 좋다면 영상과 음악을 시청하지 않아도 좋다. 하지만 식상함을 소중함으로 바꾸고 싶다면 한 번 봐라. 한 번만으로 끝날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타이 베르데스의 뮤직비디오도 좋다. 그런데 나는 유튜브 채널 <쏘플 soso playlist>에서 만든 영상이 더 끌린다. 타이 베르데스의 영상이 나의 마지막 날을 이야기한다면 쏘플의 영상은 우리 모두의 마지막 날을 이야기한다. 영상에 나오는 영화는 모두 내가 좋아하고 재미있게 본 작품들이다. 음악과 그리고 마지막이라는 분위기가 전혀 안 어울
참 쓸모 있는 말투, "나와 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연습"

참 쓸모 있는 말투, "나와 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연습"

말은 생각의 또 다른 표현이다. 생각 없이 뱉은 말 한마디에 품격이 드러난다. 어렸을 때부터 부정적인 말을 싫어했다. 내가 그 대상이 아니더라도 괜스레 마음이 불편해졌다. 그런데 참 신기하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니 부정적인 말이 아니더라도 그냥 사람들과 대화를 할 뿐인데 마음이 불편해지는 경우가 생겼다. 상대방이 좋은 말을 해줘도 듣기가 싫을 때가 있었고, 반대로 내가 좋은 뜻으로 이야기를 했는데 상대방이 불편해하는 경우도 있었다. 참 쓸모 있는 말투 표지 고민해 보니 알겠더라. 말에도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을 말이다. 나와 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연습이다. <참 쓸모 있는 말투> 한 번 이야기 나눠보자. 오늘 밤 주인공은 나야 나! 나야 나! "주인공이 되고 싶은 욕구를 참아내야 한다. 대화는 함께 이어가는 것이다." 오늘 밤 주인공은 나야 나! 나야 나! 너만을 기다려 온 나야 나! 나야 나! 출처 : 유튜브 채널 "프로듀스101 시즌 2 나야 나(PICK ME)
아메리칸 컬 그리기, "귀가 매력적인 고양이 별이"

아메리칸 컬 그리기, "귀가 매력적인 고양이 별이"

즐거운 주말이 찾아왔습니다.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고 계시겠죠? 저도 그렇습니다~! 오늘은 이웃 '블랙펄' 님에게 허락을 받고 블랙펄님의 반려묘 '별이' 그려보았습니다. 별이는 아메리칸 컬이에요. 앞에서 보면 귀가 둥글둥글 한데 그게 매력이죠! 밑그림 그리기 별이는 귀와 눈이 참 이쁜 고양이더라고요. 그런데 눈을 잘 못 그리겠습니다. 큰일입니다. 얼굴, 다리, 코 채색하기 얼굴을 채색해 보았습니다. 배경이랑 동일해서 별로 티가 안 납니다. 그래서 다리로 보이는 곳을 더 채색해 보았습니다. 음... 아쉬워서 코까지 채색해 봅니다. 눈 채색하기 눈의 밑그림이 좋지 않으니 채색도 좋지 않습니다. 실제 별이의 눈은 아주 크고 이뻐요. 일단 만족하고 넘어갑니다. 귀 채색하기 나름 자신 있는 부분입니다. 후훗... 나름 자신 있는 귀를 채색합니다. 그리고 귀 주변과 아랫부분을 하얀색으로 보완해 줍니다. 이불 채색하기 이불 속에 쏘옥 들어가 있는 모습인데요. 아직은 기술이 없어서 표현이 안되네요
이 책은 돈 버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 "당신은 성장하는 사람입니까?"

이 책은 돈 버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 "당신은 성장하는 사람입니까?"

사실 인생은 어려운 게 아니다. 우리는 이미 답을 알고 있다. 저마다의 이유로 정답을 미루며 행동에 옮기지 않아서 인생이 어려워진다. "올해는 책을 좀 읽어볼까?" 새해 계획 TOP3 안에 항상 드는 단골손님이다. 그래 손님이다. 곧 떠난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국민 독서 실태를 조사했다. 대한민국의 성인 평균 독서량은 4.5권이라고 한다. 참고로 이 수치는 종이책, 전자책 심지어 오디오북도 포함된 조사 결과다. 사실 나에게도 독서는 항상 새해에 맞이하고 배웅하는 손님이었다. 그런데 올해는 조금 달랐다. <이 책은 돈 버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의 저자 고명환 님의 영상을 본 것이 계기였다. 출처 : MBC <코미디 하우스> / 유튜브 <고명환 TV> 2005년 추운 겨울, 개그맨 고명환은 전라남도 해남에서 <해신> 촬영을 마치고 서울로 올라가는 길이었다. 190km로 달리던 차는 눈길에 미끄러졌고, 15톤 트럭과 사고가 나고 말았다. 의사가 가족들에게 말한다.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더 버는 내가 되는 법, "20대 그녀는 어떻게 부자가 되었나?"

더 버는 내가 되는 법, "20대 그녀는 어떻게 부자가 되었나?"

내가 행동하지 않으면 내가 아는 것이 아니다. 행동으로 옮긴 것만이 아는 것이고 아는 만큼 성공할 수 있다. 좋아한다. 그런데 얘는 잘 모르겠다. 잠시 찾아와서 내 마음을 헤집어 놓고 어느새 떠나버린다. 내가 소중히 다루지 않은 건가? 아니면 너무 받들어 모셨나? 요즘 시대 최고의 인싸, 돈이 바로 그 녀석이다. 출처 : 영화 <돈> 유튜브 리뷰 영상 모든 시대에 돈은 중요했다. 중요하지 않았던 적은 없었다. 다만 돈을 대하는 생각이 달랐을 뿐이고, 지금은 모두가 돈에 공개구혼하는 시대다. 그런데 돈보다 나를 먼저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이 책은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오히려 삶의 태도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제목만 보고 파이프라인 늘리는 방법을 찾아오신 분들은 책장을 덮고 다른 책을 찾아보기를 추천한다. 사실 나도 그랬다. 파이프라인에 대해 알려주는 책인 줄 알았다. 조금 관심 갖고 표지만 살폈어도 금방 알아차렸을 텐데 보고 싶은 것만 보인다고 책 제목 <더
결국 이기는 사마의, "어떻게 승리자가 되었는가?"

결국 이기는 사마의, "어떻게 승리자가 되었는가?"

새가 울지 않는다면 조조는 울게 만들고, 유비는 울어달라고 청하며, 사마의는 울 때까지 기다릴 것이다. 어렸을 적 삼국지를 참 좋아했다. 의리, 대의명분, 충의 얼마나 아름다운 단어인가! 영웅들이 보여주는 지혜와 용맹의 대결은 얼마나 가슴을 울리는가! 삼국지를 그토록 사랑하던 나에게 삼국지의 끝은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마지막화였다. 출처 :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공식 홈페이지 유비 삼형제의 의리, 제갈량의 대의명분, 조자룡의 충의는 모두 꿈속으로 사라졌고, 모든 영웅들의 최종 종착점은 이 책의 주인공로 종결되었기 때문이다. 아름다운 단어들과는 거리가 멀었고, 영웅의 기개보다는 속내를 알 수 없는 낭고지상으로 조조마저 경계를 했었던 인물. 나는 정말 이 사람이 정 싫지만 그래도 역사 속 승리자이기에 그의 삶을 한 번 들여다본다. 시대에 따라 인물의 평가는 달라진다. 과거에는 유비가 충의의 대명사로 존경을 받았지만 지금은 조조가 리더십의 대명사로 존경을 받는 것처럼 말이다.
샴고양이 그리기, "샴고양이는 계절별로 털색이 달라져요!"

샴고양이 그리기, "샴고양이는 계절별로 털색이 달라져요!"

즐거운 주말이네요. 주말만 기다렸습니다. 오늘도 그려보겠습니다. 두 번째 모델도 그분입니다. 샴고양이 그리기! 시작합니다! 샴고양이는 태국의 태생 고양이입니다. "여왕의 고양이"라고도 불리는데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태국으로부터 결혼 선물로 받은 샴고양이를 애지중지 키워서 그런 별명이 붙었다고 합니다. 밑그림 그리기 원래는 귀여운 얼굴인데 화난 것 같아 보이네요. 그래도 이번에는 눈에 신경을 써보았습니다. 얼굴 채색하기 후후... 이번에 얼굴색으로 고민하지 않습니다. 지난번 시행착오로 색을 찾았거든요! 귀 채색하기 귀를 채색하는 노하우가 조금 생겼어요! 지난번 고양이 귀보다는 부족하지만 만족합니다. 얼굴 채색 보완하기 검은 털이 조금 늘었죠? 샴고양이 털색은 여름과 겨울에 달라요. 겨울에는 털색이 짙어지는 모습을 보여요. 여름에는 털색이 옅어지고요. 신기하죠? 여러 가지 매력을 가진 고양이랍니다! 눈 채색하기 파아란 눈을 드디어 그렸습니다! 샴고양이의 파란 눈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만보기 앱테크 종류 ④,  "포인트몬스터, 머니워크"

만보기 앱테크 종류 ④, "포인트몬스터, 머니워크"

우리가 핸드폰을 가지고 일상생활을 하면 쌓입니다. 자연스럽게 포인트가 쌓이는 짠테크! 운동하면 포인트가 더 쌓이는 짠테크! 바로 만보기 앱테크 또는 걷기 앱테크입니다! <↓ 지난 포스팅 글 ↓> ㆍ(1편) 클릭형 걷기 앱 ㆍ(2편) 목표 달성형 걷기 앱 ㆍ(3편) 혼합형 걷기 앱 ㆍ(4편) 1분기 만보기 앱테크 수익 결산 모든 추천코드는 맨아래 정리해 놓았습니다. 어차피 만보를 걸으면 모든 앱테크이 동일하게 10000보를 걸은 것으로 인지합니다. 그렇다면 앱이 많으면 많을 수록 좋겠죠? 이번에 두가지 앱을 추가적으로 더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포인트몬스터 추천코드 : QA530CZV4F8O 제가 분류한 만보기 기준으로는 목표달성형 앱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10000보를 걸으면 총 50P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보고 10P 받기라고 나와있는데 눌렀을 때 광고가 안나올 때도 있더라고요. 물론 포인트는 정상적으로 들어왔습니다. 걷기 외 다른방법으로도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데요. 지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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